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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보드 5] 오크밸리바람의 시선/스키/보드 2026. 1. 23. 10:46
춥다. 몸은 따뜻하게 할 수 있어도 손끝, 발끝, 코끝은 방법이 없다. 따뜻한 곳에서 쉬어야지. 추우니까 몸이 굳어서 턴도 부자연스럽다. 힐턴에서 더 앉아야 하는데 앉아지지 않고 토턴에서 더 기울여야 하는데 안 기울여진다.
처음에 스키장 들어올 때에는 추우니까 대충 힘 빼고 타자고 생각했는데 타다보면 열심히 타고 있다. 대충 타라니까..
30분 쉬고 다시 탈 때는 힘 좀 빼고 대충 타니까 좀 잘 타진다. 날도 조금 풀리면서 몸도 같이 좀 풀려서 그런 것 같기도 하다. 그래도 추운 건 추운거다.'바람의 시선 > 스키/보드' 카테고리의 다른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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