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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스키 3] 오크밸리바람의 시선/스키/보드 2026. 1. 16. 11:53
9시에 들어와서 11시 30분까지 쉬지 않고 탔다. 눈은 약간 녹으면서 아이스가 보였고 눈이 뭉쳐서 불편하기도 했다.
그저께 생각했던 스키 위에 온전히 몸을 싣는 것을 연습하면서 두 가지 추가한 것은 턴을 도입할 때부터 몸을 바깥으로 던지는 것과 사활강하면서 스키를 꾹 눌러서 터지지 않게 하는 것이 있다. 눈이 좋을 때에는 별로 신경쓰지 않을 것들인데 눈이 뭉치고 아이스도 있으면 더 신경써야 할 것들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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